싱글벙글 각국의 깃봉에 대해 알아보자

국기가 뭔진 다들 잘 알고있을것이다.

국기가 묶이는 봉을 깃대라고 하고 깃대 위의 장식을 깃봉이라 한다.
다른 나라의 깃봉은 어떻게 생겼을까?

일본은 금구슬처럼 생겼다

중국은 문고리처럼 생겼다

미국은 독수리가 앉아있다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 삼지창이 깃봉이다


캐나다는 단풍 혹은 도토리 모양을 많이 쓴다

독일은 딱히 정해진 깃봉은 없는 것 같다

옛날 독일은 이런 깃봉을 썼다고 한다

영국

프랑스는 이런 창 모양에 R.F (프랑스공화국) 를 쓴 모양

프랑스제국은 이런 깃봉을 썼었다고함

터키(튀르키예)는 자기 국기와 똑같이 생긴 깃봉을 쓴다.

이탈리아는 자기 국장 빼다박은 깃봉, 창처럼 생긴 깃봉, 유럽연합 깃봉을 쓴다.
즉 맨오른쪽은 유럽연합의 공통 깃봉이기도 하다.


러시아는 지금은 딱히 없는데 옛날엔 이런 것들을 썼다고한다

북괴는 창 처럼 생긴 깃봉 혹은 짤처럼 예식용 끈의 끝부분을 형상화 한 것 같은 깃봉을 쓴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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