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2024 시즌 운빨 지리는 타구 TOP3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마찬가지로 기준은 xBA
차이라면 운빨ㅈ망 타구는 PA결과를 다 아웃으로 세팅했는데 여기선 PA결과를 홈런으로만 잡음.
일반 안타까지 합치면 이치로 암흑타구들 많이뜨는

3위: 0.011
벌써 숫자가 심상치 않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8c9bc228bf97d66ab7588e1bea2026d4d45fc8a8b3ecc9da0ca44ff15d67ba1
(발사각 34°)
디트로이트 베스트 상대로 몸쪽 슬라를 높게 걷어올렸는데 어라라 하다가 부정펜스 넘어감.

2011년 와카 레이스에서 롱고신이 깐 워크오프 호머랑 공이 날아간 곳이 거의 똑같다

2위: 0.009
해적의 뉴 심장 레이놀즈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8c9bc228bf87b60ac7588e1bea202d54a2d174589966bfdd2fba9ccb75a3c2b
(발사각 39°)
시베일의 몸쪽 높은 커브를 일단 땡기고 봤는데 어어 하니 넘어감

디아즈 전설의 호머때도 그렇고 피츠 구장에선 가끔 괴상한 호머가 나온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8c9bc228bf87865a97588e1bea2027a9128c8eb792febff6ab713dd0d10e308
재밌는건 20개 구장에서 호머

1위: 0.003(????)
예르디 페르민
도대체 뭘 본 건지 나도 모르겠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8c9bc228bf87e61ad7588e1bea202029833588f0ad6ff6c9653b625f2efb730
(발사각 42°)
아사드의 몸쪽 높은 싱커를 아주 작정하고 퍼올렸는데 진짜 으어어어하다 호머 선고.
(챌린지까지 갔는데 관중 방해로 아무튼 홈런 엔딩)

아사드는 ㅌㅌㅅ에게 .991짜리 플라이를 잡아내면서 한편은 0.003짜리 홈런을 맞았는데, 이런거 보면 야구 참 재밌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8c9bc228bf87f65ae7588e1bea202c1b45d73a54fcc6c89e8fb095690289f88
15개 구장에서 호머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8c9bc228bf87367a47588e1bea202ff48d9a8597dad94b24c451d636e256c37
최고치를 0.03에서 잡았을 때 리스트

재밌던 점은 이런 식으로 자료 찾으면 늘 억까 단골 소재인 부정구장 양키스 런이나 보스턴 페스키폴 억까가 나왔지만 올해는 순위권에 없다.

출처: MLB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당신을 위한 인기글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추천 뉴스

  • 1
    李, 조용히 증명… 2주 연속 ‘상승’

    연예 

  • 2
    장윤정 父, 극단적 시도… “밤새 울어”

    연예 

  • 3
    ‘딸바보’ 이경규, “사위 격하게 반대”… 발언 파장

    연예 

  • 4
    위독한 상황 속… 박성광, ♥이솔이 챙겼다

    연예 

  • 5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임영웅, ‘술자리 영상’ 확산 中… 일파만파

    연예 

  • 2
    노현정, 현대家 시집가더니… “766억 기업 최대주주 아들”

    연예 

  • 3
    ’68세’ 임백천, ”컨디션 악화→수척해진 얼굴”… 갑작스런 소식

    연예 

  • 4
    유재석, 그대로 방송된 ‘짜증’… 영상 확산

    연예 

  • 5
    유재석, 저격글 떴다… “이 계기로 푹 쉬길”

    연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