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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장군임
사극에 나오는 뽀샤시하고 신비로운 느낌은 하나도 없고 보기만해도 우울증걸릴거같은 구질구질하고 좆같은 느낌남.
1947년 1월 11일, 서울 상공에서 촬영된 항공사진. 눈 내린 회색빛 서울의 모습이 김승옥의 소설에서 그려진 창백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쓸쓸한, 그런 풍경이 연상되는 모습.
경복궁과 중앙청. 근정전, 경회루, 수정전, 사정전이 뚜렷하게 보임.
옛 육조거리.
옛 경기고등학교와 풍문여고. 풍문여고 앞에는 옛 안동별궁의 건물들이 남아 있음. 현재는 각각 정독도서관과 서울공예박물관.
운현궁과 탑골공원.
종묘, 창덕궁, 창경궁 일대.
종묘. 지금과 큰 차이가 없어 보임.
창덕궁 중심부.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진선문과 숙장문 일대를 헐며 위와 같은 모습으로 오랜 기간 유지되었음.
창경궁. 창경원으로 개조되며 많은 부분 헐린 모습.
창덕궁 후원. 주합루, 연경당, 대온실이 보임.
중앙고등학교와 신선원전.
성균관. 비천당 영역이 굉장히 컸음을 알 수 있음.
덕수궁과 옛 경성부청사, 정동 일대. 사진 자체가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음.
한국은행과 신세계 등 소공동과 북창동 일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와 봉원사, 수경원 일대.
고려대학교.
서대문형무소. 1987년 이전되기 전까지 서울구치소로 쓰였음.
흥인지문과 동대문운동장.
옥인동과 벽수산장. 1960년대 화재로 벽수산장은 전소, 일부 건믈만 남아 있음.
동관왕묘.
옛 서울중고등학교, 현재는 경희궁으로 복원.
옛 수경사 터, 현재는 남산골한옥마을로 조성. 수경사 생기기 전이었을 거 같은데 일제 때는 뭐로 쓰였는지 모르겠네.
혜화동로터리 일대.
청량리역.
왕십리역.
보문동 일대.
길음동과 미아리고개.
정릉.
수색역 일대.
조계사와 사동궁 일대.
이외에 보고싶은곳 있으면 댓글로.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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