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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싱글벙글 짱깨,북한이 선동할때 쓰는 법칙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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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법칙으로 공작 존나 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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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대로 사례로 

한참 후쿠시마 떡밥일때 


똑같은 제목에 똑같은 내용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업로드된 일본 핵폐기물 떡밥

그럼 일본 정부에서 추친한단 게 사실일까?

 

그렇게 들리도록 제목 와꾸를 짰지만 당연히 구라다.

 

사실은 대마도의 정계도 아닌, 지역 상공회 일부에서 교부금 좀 타면 어떻겠냐고 하는 내용이다.

 

지역 신문 내용을 보자.

 

  “상공회 이사회는 처분장 선정의 제1단계가 되는 ‘문헌조사’를 둘러싼 청원서 제출에 동의하는지에 대해 회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조사표를 총대 등 약 170명에게 배포해 19일 임시이사회에서 결론을 정리할 예정이다.”

 

  “섬의 정체 분위기를 타개하는 한 손으로 부상한 것이 선정조사다. 지질도나 논문 등을 모으는 문헌조사, 굴착으로 채취한 시료 등을 분석하는 개요조사, 지반의 안정성 등을 밝히는 정밀조사의 3단계로 전 공정에서 약 20년이 걸린다.

 

  문헌조사에 들어간 지자체에는 전원 입지지역 대책 교부금이 최고 20억엔 지급돼 개요조사까지라면 90억엔에 이른다. 상공회 간부는 “문헌조사의 교부금이 들어가면 관광진흥이나 고용창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본심을 말한다.”

 

  “자원에너지청은 17년, 화산이나 활단층이 가까이 없는 적지를 나타낸 「과학적 특성 맵」을 공표. 수송면에서도 바람직한 지역으로서 약 900지자체가 해당한다고 해, 나가사키현 쓰시마시도 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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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선정까지 20년 걸리는 조사 과정에서 교부금만 챙기고 튀자는 게 상공회의 시나리오
 

그럼 지역 정계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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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에서 나오는 고레벨 방사성 폐기물(핵의 쓰레기)의 최종 처분장 선정을 둘러싸고,

 

정부가 전국의 자치체에 일을 강화하는 방침을 나타내고 있는 것에 관해서,

 

나가사키현 쓰시마시의 히타카츠 나오키 시장은 6일의 시의회 일반 질문에서

 

시로서 유치를 향한 움직임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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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추진 했더라면 우리나라 언론들이 떡밥을 먼저 물었을텐데 뉴스에는 아무것도 있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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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MBC에서 갑자기 떡밥을 물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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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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