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난리난 던파 모바일 사료 조련근황.png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 관련게시물 : 난리난 모바일 던파 최근 1달 근황..jpg

7ded8076abc236a14e81d2b628f1766bba5ca0

어제 던파 모바일 실베가서 고로시 당하는 중인데

그 사후 대처가 더 웃겨서 가져와봄 

7ded8077abc236a14e81d2b628f1726d0675c9

지금 던파 모바일 난리난 많은 이유들 중 


‘1가지’가  새로운 강화시스템인 연마 확률 미고지에 대한 건데


이건 엄연히 소비자 기만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사료를 줄테니 26일까지 연마를 시도한 사람에게만 사료를 주겠다”라고 선언함 ㅋㅋ


근데 연마를 하려면 던파 모바일 기준으로 16강을 찍어야하는데


저 사료 받으려고 사람들이 현질해서 16강 찍고 있다는게 코미디임 ㅋㅋㅋ

7ded8074abc236a14e81d2b628f1756d0aae4fb5

그러면서

16강을 못 찍는 사람들을 거지라고 서로 고로시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7fed8275b58368f53cee85e744817c6a92672aad206a7010c517df0b86ac89bf

진짜 대단한거임 ㅋㅋ

게임사가 잘못해서 사료를 준다는데

사료를 받으려면 현질해서 강화컷을 맞춰야한다는건데

그걸 또 현질하고 있고

이제는 현질 안 하는 사람들을 까고 있음 ㅋㅋㅋㅋㅋ

출처: 지하성과 용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당신을 위한 인기글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추천 뉴스

  • 1
    “‘암살자들’ 불편”… 연예계서 나온 목소리

    연예 

  • 2
    [속보] “명백한 탄핵 사유”… 李, 사태 커졌다

    연예 

  • 3
    유재석도 손절 당했다… ‘일파만파’

    연예 

  • 4
    ‘동갑내기♥’ 로꼬, 새 가족 생겼다… ‘공식 발표’

    연예 

  • 5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김종국, 가까운 사람이 ‘폭로’… 심상찮은 내용

    연예 

  • 2
    ‘김다현 저격’ 심수봉, 또 시끌… “병원 감금”

    연예 

  • 3
    ‘AOA’ 권민아, ‘비보’ 전했다… 반응 쏟아져

    연예 

  • 4
    “감옥에 간다”… 장동혁, 조용히 내뱉은 목소리

    연예 

  • 5
    최수종, 부고 알렸다… “발인 29일”

    연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