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데…” 요즘 5급공무원 줄줄이 때려치고 공부한다는 엘리트들 근황 ㄷㄷㄷ
기재부 사무관들, 열악한 처우에 ‘탈(脫) 기재부’…로,스쿨·의대·회계사 등으로 대거 이직• 기재부 사무관들의 조직 이탈 분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한때 ‘1등 부처’로 불리며 엘리트 사무관들이 몰렸지만, 지금은 ‘탈(脫) 기재부’를 꿈꾸는 사무관들이 수두룩하다. 로,스쿨과 의대, 민간기업으로 떠나더니 최근에는 공인회계사(CPA)를 준비하겠다며 퇴사한 직원도 나왔다.
• 기재부 사무관들의 퇴직은 더 빨라지고 과감해지는 추세다. 2022년에는 경제구조개혁국의 한 사무관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로 이직했다. 같은 해 행시에 합격한 지 만 1년이 된 사무관은 네이버로 자리를 옮겼다.
• 조직을 떠나려는 배경에는 처우에 대한 불만이 있다. 기재부는 밥 먹듯이 야근을 할 정도로 다른 부처에 비해 업무강도가 세다. 하지만 민간과의 임금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 인사 적체도 문제다. 5급 기재부 사무관은 4급 서기관 승진까지 통상 13~15년이 걸린다.
기재부 사무관들도 로,스쿨, 회계사 하겠다고 일 때려친다고 함.
진정한 전문직 광풍이네 ㅎㄷㄷ
출처: 전문직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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