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이아미, 결혼 1년 만에… 심경 발표
이아미, 韓 정착 1주년 심경…
“항상 나에게 솔직한 사람이고 싶어”
누리꾼 응원 쏟아졌다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의 근황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22일 이아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진심 어린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서 그는 “일본을 떠나 한국에 와서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라며 지난 시간을 되짚었다.
이어 “너무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하려고 하고 있고 다 잘 될 것이야”라며 스스로를 향한 따뜻한 격려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답이 아니어도 항상 나에게 솔직한 사람이고 싶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와 함께 이아미는 “예쁜 서울의 모습들”이라며 렌즈에 직접 담아낸 서울 곳곳의 풍경 사진들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국에서 적응하느라 마음고생 많았을 텐데 대단하다”, “글에서 단단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민우랑 알콩달콩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기 좋다”, “한국 생활 1주년 축하하고 앞으로도 항상 행복하길 응원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아미는 “어느새 많이 큰 막내딸”이라며 “이번 주도 고생 많았어요~~ 내일은 어떤 하루를 지내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짓는 이아미의 모습이 담겼다.
생후 9개월을 맞은 딸은 거울 속 자신을 가만히 응시하다가 엄마의 행동을 흉내 내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동글동글한 두상과 함께 아빠 이민우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2024년 혼인신고를 마친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지난 3월 정식으로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은 이아미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한 데 이어 지난해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단란한 네 식구를 꾸렸다.
이민우는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가요계 정상에 올랐다. 신화는 ‘퍼펙트 맨(Perfect Man)’, ‘T.O.P’,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Brand New)’,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쏟아내며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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