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임신 7개월 만에… 돌연 전한 소식
‘세븐♥’ 이다해 근황
임신 7개월 차 비주얼
누리꾼들 반응 폭발

배우 이다해의 최근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딥 매거진’ 인스타그램에는 “다해 언니 예쁜 거 다 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해는 한 메이크업 행사장을 찾은 모습으로 일상에서 보여준 모습과 색다른 메이크업, 의상, 헤어 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인 만삭의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말이 되나?!”, “일반인보다 마른 임산부라니요”, “임신하고 더 예뻐진 듯”, “진짜 아름답다ㅠㅠ”, “관리를 얼마나 해야 이런 임산부가 될 수 있나요”, “다해언니 미모 완벽”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다해는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다해는 ‘MOM’이라고 적힌 모자를, 세븐은 ‘DAD’라고 적힌 모자를 착용한 채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많은 축하와 응원을 샀다.

이다해는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도 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다해는 “집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잘못 나온 줄 알았다. 두 줄이더라. 좀 더 시간 두고 다시 해봤는데 더 선명하게 나오는 거다”라며 임신을 처음 알게 된 순간을 전했다.
이어 남편 세븐에게 알렸던 순간도 공개했다. 이다해는 “조금 괜찮은 레스토랑을 예약했다. 임신 테스트기를 어떻게 줘야 될지 모르겠더라. 괜히 기도를 시켰고 내 손을 잡고 기도를 하길래 줬다. 너무 놀라서 엄청 울더라”라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면서 “(초음파 사진으로 볼 때) 아직 살이 안 붙어서 이상하다. 코가 아빠를 닮았다고 한다. 다른 데는 확실하지 않지만 코는 비슷하게 나온다더라”라고 설명해 2세 외모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