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아이유, ‘공식 입장’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최근 열애설 솔솔
공식적으로 발표한 입장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최근 행보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7월 오랜 시간 연인 관계를 유지했던 배우 이종석과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함께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했던 변우석과 커피 차를 주고받아 열애설에 휩싸이는가 하면 신곡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한 칠레 배우 호르헤 로페스(Jorge López)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열애설이 언급되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모든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나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아이유의 새로운 소식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유는 데뷔 18주년을 맞이해 본인의 이름과 팬덤명 ‘유애나’를 합쳐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2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가 데뷔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천만 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지원,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앞서 데뷔 기념일을 비롯해 생일, 연말 등 뜻깊은 날이 돌아올 때마다 본인 이름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온 바 있다. 최근에도 어린이날, 본인 생일 등을 맞이해 기부를 이어와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싱글에는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가 수록됐다.
당초 9월 정규 6집을 발매할 예정이었던 아이유는 건강 이상으로 인해 이를 미루게 됐다. 이에 정규 6집 수록곡 중 두 곡을 선공개곡으로 발매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