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장신영, 불륜도 품은 줄… “못살아요”
배우 장신영 근황
최근 발언 눈길
강경준 불륜도 감싸

배우 장신영의 최근 발언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장신영은 최근 조수빈 아나운서 유튜브 채널 ‘조수빈큐레이션’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수빈은 강릉 한 모델하우스에서 “초특급 여배우가 저와 함께 (모델하우스를) 봐 주신다”라며 장신영을 소개했다.
본격적인 출격을 앞두고 모델하우스를 살펴보던 중 조수빈은 “탑층에 펜트하우스가 있다. 여배우는 보통 이런 곳에 살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신영은 “저도 살고 싶다. 저는 항상 1층에 살았다. 윗공기가 궁금하고 부러웠다. 아이가 있지 않나. (아이들이) 뛰고 그러다 보니 고층을 갈 수가 없더라”라고 토로했다. 장신영의 발언이 전해지자 장신영, 강경준 가족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한 차례 이혼을 겪은 뒤 지난 2018년 5년 열애 끝에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가족을 이뤘다. 강경준은 장신영이 전남편과 낳은 아들을 친아들처럼 키웠고 또 본인의 아이까지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지난 2023년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50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한 A씨는 “강경준이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 아내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강경준의 법률대리인은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의 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이후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라면서도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한다”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한 방송에 출연한 장신영은 “‘어떻게 헤쳐 나가야 내 아이들이 상처를 덜 받고 더 씩씩하게 전처럼 살 수 있을까’를 더 먼저 생각했다”라며 이에 대해 거리낌없이 밝히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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