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조윤희, 이혼 6년 만에… “무슨 관계”
이동건·조윤희 관계
제주도 방문 시기 눈길
누리꾼들 반응 화제

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를 둘러싼 누리꾼들의 반응이 폭주 중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국 망했냐는 이동건 카페. 폐업인데 조윤희는 제주도 여행이라니’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제주도에 카페를 개업했던 이동건은 지난 7월 “9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공지를 전한 바 있다. 이동건의 카페 휴업 소식이 알려진지 얼마되지 않아 조윤희는 딸과 함께 제주도를 방문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타이밍 절묘”, “알고 갔나?!”, “공교로운 제주도의 만남”, “딸이 아빠 만나러 갔을 수도 있지”, “둘이 아직 관계 이어지고 있나?”, “잘 어울리긴 했는데”, “제주도는 누구나 가는 건데 뭐”, “하필 이 타이밍에?!”, “의미심장한 글 예리하다” 등 반응을 전했다.
이동건은 지난해 4월 오랜 꿈이었던 카페를 제주도에 열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동건은 은행에서 대출을 상담받는 과정부터 제주 애월에 위치한 오래된 주택을 카페로 바꿔가는 모습까지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샀다.

카페 개업 후에는 모래를 이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샌드커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동건이 직접 카페에서 커피를 추출하는 등 이벤트를 활용해 카페에는 대기줄까지 늘어서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7월 갑작스러운 휴업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또한 기존 카페가 있던 건물에 다른 패션 브랜드 매장이 들어선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실상 폐업을 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전해지고 있다.

이동건은 현재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이동건, 조윤희는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최근 이동건은 다른 여배우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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