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얼굴 싹 갈아엎었다… 충격 근황
신동, 확 달라진 비주얼
은혁과 특별한 하루
위고비 이후 관리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신동댕동 Shindongdengdong’에서는 ‘은혁이랑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신동은 멤버 은혁과 함께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방문한 두 사람은 다양한 놀이 기구를 즐기고 퍼레이드를 관람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동은 “오늘은 은혁이와 유니버설에 간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쥬라기 월드’, ‘원피스’ 테마존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신동은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과 날렵한 턱선으로 시선을 모았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주얼이 완전히 달라졌다”, “37kg 감량 대단하다”, “더 어려 보인다”, “관리 정말 열심히 한 것 같다”, “건강해 보여 보기 좋다”, “턱선이 완전히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식욕 억제 주사인 위고비를 맞았으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위고비 용량을 높였음에도 식욕이 줄지 않자 의사는 “신동 씨는 위고비를 이긴 몸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신동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116kg에서 79kg까지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위고비 투약을 중단한 뒤 오후 10시 이후 금식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 먹는 식습관과 야식을 끊는 생활을 이어가며 5개월 만에 37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1985년생인 신동은 지난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쏘리 쏘리(Sorry, Sorry)’, ‘Miracle’, ‘Don’t Don’t’, ‘미인아’, ‘Mr. Simple’, ‘Devil’, ‘Black Suit’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예능과 DJ,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37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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