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변우석·박보검·장기용… 진짜는 따로 있었다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
상대 배우와의 케미로 유명
‘그대에게 드림’ 공개 앞둬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새로운 남성과의 관계로 이목을 끌고 있다. 혜리는 지난 1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배우 황인엽과 찍은 네컷 즉석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 황인엽은 서로 얼굴을 맞대거나 손깍지를 끼는 등 실제 연인을 방불케하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혜리, 황인엽의 작품 활동을 모르는 이들이라면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을 정도지만 두 사람은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공개를 앞두고 있는 파트너다.

앞서 혜리, 황인엽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이재와 수빈”, “수빈과 이재” 등 작품 속 이름이 적힌 멘트와 함께 서로와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 모두 상대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수빈과 이재”, “이재와 수빈”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혜리, 황인엽의 행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연인 같다”, “저러다 보면 실제로 설레지 않나?”, “확실히 드라마가 궁금해지긴 함”, “혜리는 작품마다 이런 거 올리는 듯?”, “황인엽 눈빛은 찐인데”, “혜리 근무 환경 너무 부러워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평소 털털한 성격으로 유명한 혜리는 다른 작품 활동 당시에도 상대 배우와 실제 연인같은 포즈를 취해 사진을 올려 여러 차례 이슈를 모았던 바 있다.
‘응답하라 1988’을 함께 했던 류준열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으며, ‘응답하라 1988’ 박보검,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변우석 등과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 배우와 항상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던 혜리가 ‘그대에게 드림’에서도 황인엽과 남다른 케미를 발산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혜리, 황인엽이 출연하는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로 오는 13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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