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이솔이, “이혼 해명”… 또 난리났다
박성광♥이솔이 부부
이혼설 터져 직접 해명
이후 또 올린 글 눈길

박성광, 이솔이 부부의 관계가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1일 새벽 이솔이는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는 멘트와 함께 안희수의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라는 노래를 공개했다. 해당 노래에는 “우리 때론 마음껏 아픔을 나누자.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라는 가사가 등장해 박성광, 이솔이의 부부 관계에 대한 걱정이 이어졌다.
또한 이솔이는 전날에도 ‘이혼설’에 대해 직접 해명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이솔이는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 지독한 오만이었다. 내 깊은 감정의 굴곡을 타인이 전부 이해해 주길 바랐다.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대신할 수 있는 단어는 지극히 일부분인데 말이다. 그래서인지 말로 구태여 설득하지 않아도 소통이 원활하고 납득이 되는 ‘결이 맞는 관계’는 참 소중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굳이 감정의 스펙트럼을 단어로 굳이 쪼개 설명하지 않아도 삶을 대하는 태도나 속도가 비슷해서 생기는 이해가 존재한다. 수십 년을 각자의 우주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어떠한 억지스러움도 없이 맞물리는 것은 어쩌면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하고 예외적으로만 가능한 기적이 아니겠냐”라고 덧붙였다.

관계에 대한 이솔이의 진지한 고민에 누리꾼들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솔이는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난 후회없이 잘 지내고 있다”, “약간의 후킹일 뿐이다”, “지병 정기 검진을 앞두고 불안한 건 맞지만 그냥 전후방 예의주시 중인 것 뿐이다” 등 답변을 남겼다.

또한 “약간의 후킹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셔서 수습하자면 캡션도 함께 봐달라. 그럼에도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예쁘게 마무리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2세 준비 과정에서 여성암 투병 사실을 알게 됐고 현재까지도 치료를 이어가는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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