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딸’ 서수민, “딱 43초”… 난리난 상황
배우 서수민 최근 행보
‘김부장’으로 빵 떴다
유튜브 ’43초’ 영상 눈길

‘소지섭 딸’로 이름을 알리는 중인 배우 서수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첫방송된 SBS ‘김부장’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중요한 캐릭터인 김부장(소지섭 분) 딸 민지 역할로 첫 연기 도전을 시작한 배우 서수민이 눈에 띄는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김민지는 부장이 움직이는 이유이자 그가 지키고 싶은 세계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존재이며 딸이 사라졌다는 충격적인 사건은 김부장을 일상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움직이게 만드는 ‘키맨’ 역할을 한다.

이에 김민지로 100% 분해 열연을 펼친 서수민을 향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서수민은 지난 2023년 채널 ‘해민선생’에서 ‘서수민 양 귀여운 학생에서 인싸 하이틴 아이돌로 대변신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대중을 만났다. 서수민은 ‘무쌍’의 고민을 털어놓은 뒤 메이크업을 받았고 해당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또 한 번 해당 유튜브 채널 ‘BIG 3 기획사 캐스팅되는 평범한 여고생 수민 메이크업’ 영상에 출연한 서수민은 “촬영하고 나서 바로는 좀 잘 됐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너무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조회 수가) 많이 갑자기 올라서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친구들이 ‘혹시 이거 너야?’라고 하더라. 다른 SNS 채널로 많이 퍼져서 또 다른 플랫폼에서 ‘너야?’, ‘왜 말 안 했어?’ 이런 분위기였다”라며 일감을 실감했다.

이어 대형 기획사 러브콜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서수민은 “춤과 노래는 자신이 없어서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연기 쪽으로 들어갔다”라며 본격적인 데뷔를 예고했다.
또한 서수민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안경 벗고 카메라랑 친해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43초의 짧은 분량으로 버스로 이동하는 서수민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영상이었으나 현재 316만 조회수를 넘어가면서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김부장’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서수민이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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