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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성형’ 이세영, 또 변신… 전후 사진 ‘깜짝’

논현일보

이세영, 성형에만 1억 썼는데…
또 리프팅 시술 받았다
“얼굴 라인 싹 정리”

출처:이세영 SNS

코미디언 이세영이 또 한 번 외모 관리에 나섰다. 지난 24일 이세영은 자신의 SNS에 “1억 성형녀가 추천하는 리프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세영이 리프팅 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세영은 “울퉁불퉁한 얼굴 라인이 싹 정리된다”라며 “성형 관리에 1억을 썼다. 리프팅은 이게 짱이다. 연예인도 다니는 병원에 왔다”라고 상담 과정을 공개했다.

출처:이세영 SNS

상담을 진행하던 이세영은 “리프팅이 반영구라 영원하지 않다. 꾸준하게 받아야 하는데 가성비가 중요하다”라며 그동안의 성형 및 피부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마취 크림을 바른 뒤 시술을 받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세영은 시술 과정을 직접 촬영하며 후기를 전했다. 시술을 마친 뒤에는 전후 사진과 2주 뒤 모습을 비교하며 변화된 얼굴 라인을 보여줬다. 그는 “얼굴 라인 보이세요?”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출처:이세영 SNS

이세영은 그동안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 후기 등을 꾸준히 공유해왔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쌍꺼풀, 코, 가슴 성형과 피부 관리 등에 약 1억 원을 사용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이세영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서 과거 가슴 필러 시술 뒤 부작용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가슴 필러 수술을 받은 후에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왔다”라며 “그래서 가슴이 4개가 됐다”라고 털어놨다.

출처:이세영 SNS

또한 “필러를 긁어내다 보니 가슴 모양이 예쁘지 않아 수술을 선택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세영은 해당 영상에서 가슴 재수술 계획도 함께 공개해 걱정을 안겼다. 한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tvN ‘코미디빅리그’의 코너 ‘리얼 연애’, ‘운수 좋은 날’, ‘흔남흔녀’, ‘코빅열차’, ‘오춘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개며느리’, ‘최신유행 프로그램’, ‘너의 돈소리가 들려’, ‘SNL 코리아’, ‘개그 공화국’ 등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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