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중단’ 신동, 후유증으로 결국… ‘심각한 상태’
슈퍼주니어 신동 근황
위고비 중단 이후 상태
팬들도 걱정할 정도

슈퍼주니어 신동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걱정과 안도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22일 신동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밥, 커피, 구경, 누워!!!! 잘 쉬고 왔습니다. 끝~”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최근 방문했던 중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신동은 최근에도 “북경에서 제대로 놀고 왔어요~”라며 중국 여행 사진을 게재했던 바 있다.

당시 신동은 “맛있는 것도 먹고,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놀이기구도 타고. 오랜만에 여행!! 알차게 하루를 보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은혁이 덕분에좋은 곳도 많이 가고, 재밌는 경험도 많이 하고, 정말 편하게 잘 놀다 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는 슈퍼주니어 행사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을 찾았을 당시 여유 시간을 내 은혁과 여행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들에서 37kg을 감량한 신동의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신동은 여러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37kg 감량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신동은 앞서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출시되자마자 ‘위고비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나 최고 단계까지 투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 감량에 실패하자 이를 중단했다.
결국 신동은 ‘위고비’를 중단한 뒤 생활 개선 습관으로 5개월 만에 37kg 감량에 성공했다. 신동은 오후 10시 이후 금식, 정해진 시간에 맞춘 식사, 야식 완전 중단, 하루 1만 보 이상 걷기 등 철저한 자기 관리 방법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동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 맞아요?”, “뭔가 예쁘게 빠졌다”, “위고비인 줄 알았더니 생활 습관 개선으로 빼다니… 요요도 없겠어요!”, “위고비보다 대단한 생활 습관”, “진짜 다른 사람 같다”, “방송도 나와주세요!”, “37kg이라니… 다이어트 성공한 루틴 자세히 찍어주면 좋겠다ㅠㅠ”, “나이가 가늠이 안 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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