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바울♥’ 간미연, 결혼 7년 차에 전해진 소식…
간미연, ♥황바울과 다정한 투샷 공개
결혼 7년 차에도 남편 향한 애정 드러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과의 근황을 전했다. 간미연은 8일 자신의 SNS에 “결혼 7년 차 부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바울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로를 바라보며 입술을 내민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어깨를 맞댄 채 사진을 남기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간미연은 게시글을 통해 황바울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봤다. 그는 “연애까지 하면 1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했네”라며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함께 바라보면서 우리 삶은 너무도 달라졌다”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열심히 자신과 싸워가며 아름다운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성장하자. 오늘도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깊은 신앙심도 드러냈다.

간미연은 글 말미에 ‘#의리’, ‘#정’, ‘#잘 때가 제일 예뻐’, ‘#아이폰 인물 사진 모드’, ‘#오늘 기념일 아님ㅋㅋㅋ’ 등의 해시태그도 추가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여운 커플”, “벌써 7년 차라니 축하드린다”, “바울 님 너무 멋있고 미연 님 너무 예쁘시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간미연과 황바울은 2019년 결혼했다. 황바울은 간미연보다 3세 연하로 두 사람은 결혼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오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이후 ‘Get Up’, ‘우연’, ‘Killer’, ‘Why’, ‘배신’, ‘Missing You’, ‘인형’, ‘야야야’, ‘나 어떡해’ 등 다수의 곡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파파라치’, ‘Growing Of My Heart’, ‘바보 같은 여자라’, ‘미쳐가’ 등 솔로곡도 발매했다. 뿐만 아니라 간미연은 뮤지컬 ‘택시 안에서’, ‘6시 퇴근’, ‘브릴리언트: 찬란하게 빛나던’ 등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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