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정현, 사생활 논란 끝 ‘결실’… 축하 물결

논현일보

배우 김정현 최근 행보
‘그날들’ 무대 올라 눈길
사생활 논란 끝 복귀 성공

출처:TV리포트

배우 김정현이 사생활 논란 끝에 안정적인 결실을 맺어 박수를 받고 있다. 최근 김정현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오는 6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그날들’에서 ‘정학’ 역을 맡은 김정현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그날들’은 1990년대를 배경으로 청와대 경호실을 둘러싼 사건 속에서 우정과 사랑, 그리고 선택의 순간을 그린 작품이다. 이 가운데 김정현은 청와대 경호부장 ‘정학’으로 분해 데뷔 이후 처음 뮤지컬에 도전하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출처:매니지먼트 시선

공개된 사진 속 김정현은 깔끔하게 갖춰 입은 블랙 수트에 포마드 헤어스타일을 하고 인이어(In-ear)를 착용한 채 경호원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안경 너머로 보이는 날카로운 눈빛은 철두철미한 경호부장의 카리스마를 고스란히 담았다. 이어지는 사진 속 김정현은 경호관 본분에 충실한 절제된 사격 포즈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격을 위해 총구를 겨눈 그의 흔들림 없는 모습은 캐릭터의 강인함을 보여준다.

또한 김정현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정학의 복잡다단한 서사를 예고해 공연 전부터 팬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출처:매니지먼트 시선

컷마다 다양한 분위기를 선보인 김정현은 단숨에 A컷을 완성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김정현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그는 밀도 높은 연기와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바 있다.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는 김정현이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선보일 ‘김정현 표 정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출처:매니지먼트 시선

김정현을 비롯해 엄기준,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등이 출연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한편 김정현은 과거 전 여자친구와의 대화 내용이 폭로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김정현은 복귀 후 다양한 행보를 펼치며 본업인 연기로서 인정받고 있다.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