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 롯붕이들 팀세탁 774명 받아준다 –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우리는 시끄러운 이웃때문에 창단과정에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kbo리그의 9번째 박동으로 1군진입 초기부터 공격적인 투자로 빠르게 강팀으로 자리잡아 2020년대 유관팀이 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후에도 좋은성적과 스토리로 창원을 넘어 수도권원정석도 민트물결로 가득채우는 젊은 인기팀으로 성장했지
아기공룡이여, 너도 같이 거침없이 가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