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장선거 때아닌 볼파크 3000석 논란 – 한화 이글스 갤러리
볼파크 건립과정 이제야 팩트 나옴
요약
1. 이장우 “ 내가 당선됬을때 이미 허태정이 2만석으로 확정해서 증축설계 변경하려해도 이미행정절차 진행되서 못했다”
2. 허태정 “ 나는 분명 2만석으로 설계 했는데 왜 지금 1.7만석이냐. 이장우 니가 뭔짓을 했길래 3천석 줄인거냐”
3. 한화구단: “ 내가 줄인건데?ㅋㅋㅋ 수영장, 잔디석 등등~”
결론:
1. 실제 이장우는 볼팤 지을때 아무손도 못썼고 이번에 증축이라도 하려 공약 낸건데, 엄한 욕은 다쳐먹음 ㅋㅋ
2. 허태정은 지가 2만석 만들어놓고 구단이 3천석 줄인거 뻔히 알면서 알빠노 시전
3. 한화구단은 잔디석에 좌석 깔았을경우 까지 가정해서 2만7석이라 구라침 . 결국 수영장, 잔디석은 구단 의중으로 실행한거였고 그게 3천석 잡아먹음 ㅋ
최종결론: 이장우가 외야 3천석 증축하고 수영장 자쿠지 날리면 최대 4천석 증가 가능
그럴일은 없지만 잔디석 까지 날리면 최대 2.2만석으로 가능
정리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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