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니 경기 지금 에서야 봤는데.. – 프로레슬링 갤러리
옛날 신한국에서 데뷔전인 한국여자 신인하고
일본녀들하고 태그매치 했었는데
자꾸 한녀가 보차내니까 일본쪽에서
빡쳐가지고 진짜 싸대기 때리고 머리채잡고
끌고 다니고 난리도 아니였음. 결국 울음 터져서
마스카라 시커멓게 번지고 머리 다 뜯기고ㅋㅋ
후에 일본선수들 말로는 화장을 진하게하고
링에 올라서 빡쳐서 패버렸다고 하더라.
나는 예니 경기를 보면서 그 경기 생각이났음.
이토마키가 진심 빡쳤으면 시멘트를 해버릴수도
있었던 경기였다. 애들앞이여서 많이 참은 느낌..
내가 보기엔 아예 동작 자체를 까먹고
링에 올라간거 같던데 1년정도는 더 훈련시키고
링에 세워라. 외국애들 불러서 이게 무슨 망신이냐
소속 선수 경험치 올려주는것도 좋은데 얘는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 상태로 링에 오르다간 본인이 크게 다치거나
상대를 크게 다치게하던가 큰 사고칠듯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