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이 도입한 A/B테스팅 시스템 – 클래시 오브 클랜 갤러리
쉽게 말해 나랑 저놈이랑 겪는 이벤트가 다르다는 거다
하지만 경험의 다양성에서만 그칠까?
소니의 플스 사례를 살펴보자
정리하면 라이브러리에 게임 a장르가 많은 사람은 a장르의 할인율이 낮아져, 남들보다 게임을 비싸게 구입하게 된다는 말이다
슈퍼셀은 이미 특가에 대해 동적 가격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그동안 브롤스타즈, 클래시로얄 운영 측면에서 슈퍼셀의 행보를 고려하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공유“, “할인 또는 보상시스템”이라는 문구가 매우 미심쩍을 수 밖에 없다
비단 이벤트 관련 데이터 뿐만 아니라, 결제 관련 데이터가 쌓여 체계화 되는 순간, 동적가격제는 골드패스가격, 이벤트재화/보상, 영웅스킨과 마을스킨에도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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