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박민영, “기쁘고 설레”… ‘♥공식 발표’
배우 박민영 최근 근황
‘세인트프랑’ 글로벌 엠버서더
뮤즈로 선정된 이유 눈길

배우 박민영의 최근 행보가 팬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고 있다. 박민영은 최근 팬들도 깜짝 놀랄 수준의 비주얼로 캠페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주)스킨앤플러스(대표 서현영)의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세인트프랑(SaintFran)’이 글로벌 엠버서더로 배우 박민영을 선정해 첫 번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내 남편과 결혼해줘’, ‘퍼펙트 글로우’, ‘세이렌’ 등 수년간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대한민국을 넘어 이미 글로벌에서 K-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민영과 뷰티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센세이셔널한 판매고를 기록하며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세인트프랑의 만남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톱 뷰티 포토그래퍼 오아랑 실장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서는 세인트프랑의 기초부터 색조라인까지 다양한 제품군에 맞춰 박민영 배우만의 무결점 피부와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역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배우라는 반응이 쏟아져 화제를 모았다. 세인트프랑과 박민영 배우가 함께한 광고 컷과 현장 스케치 영상은 세인트프랑 온라인 몰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세인트프랑 관계자는 “이미 글로벌에서 믿보배로 사랑받고 있는 박민영 배우와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을 넘어 미국과 중남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세인트프랑의 만남은 좋은 시너지를 가져다 줄 것”이라며 박민영을 뮤즈로 선정한 이유를 전했다.

박민영은 “세인트프랑의 뮤즈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앞으로 세인트프랑과 함께 하는 여정을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민영은 ‘세이렌’ 이후 육성재, 고수 등과 함께할 ‘나인 투 식스’를 차기작으로 결정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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