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차기 대선후보?” 한동훈11%·조국9.8%·강훈식9.5% ‘오차내 접전’

디패스트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제시됐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11~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한 전 대표 11.0%, 조 대표 9.8%, 강 실장 9.5%로 나타났다.

김민석 총리 9.2%,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8.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8.8%,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8%,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6.5% 등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18.9%였다.

이외 인물 및 모름은 8.6%였다.

연령별로는 만 18세~20대에서 김문수 전 장관이 20.0%로 가장 높았다.

30대는 황교안 대표 13.5%, 김문수 전 장관 12.7% 순이었다.

40대는 강훈식 실장이 11.7%로 가장 높았다.

조국 대표 10.9%,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각각 9.5%였다.

50대에서는 조국 대표가 14.9%로 선두였다.

강훈실 실장이 13.4%로 뒤를 이었다.

60대는 한동훈 전 대표 14.6%, 강훈식 실장 12.7%, 정청래 대표 12.6% 였다.

70대 이상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23.0%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한동훈 전 대표 10.9%, 조국 대표 10.6%, 장동혁 대표 10.5%, 김문수 전 장관 10.4% 등이었다.

경기·인천은 정청래 대표가 10.6%, 한동훈 전 대표 10.0%, 강훈식 실장 9.7% 순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한동훈 전 대표 12.9%, 장동혁 대표 12.5%였다.

대구·경북은 김문수 전 장관이 15.0%로 가장 높았다.

충청권·강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15.2%로 선두였고, 호남권·제주는 강훈식 실장이 15.5%로 가장 높았다.

김민석 총리 13.8%, 조국 대표 13.5% 순이었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장동혁 대표 19.3%, 김문수 전 장관 19.2%, 한동훈 전 대표 14.7% 순이었다.

중도층은 한동훈 전 대표 14.0%, 강훈식 실장 10.9%, 정청래 대표 10.4%, 조국 대표 10.1%로 나타났다.

진보층은 강훈식 실장 17.8%, 정청래 대표 15.1%, 김민석 총리 14.9%, 조국 대표 14.7%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은 강훈식 실장 17.8%, 정청래 대표 17.3%, 김민석 총리 16.5%, 조국 대표 15.7% 순이었다.

국민의힘의 경우 장동혁 대표 22.9%, 김문수 전 장관 20.5%, 한동훈 전 대표 16.7%, 황교안 대표 11.9%로 집계됐다.

천지일보 의뢰로 실시된 이번 조사는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4.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원문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추천 뉴스

  • 1
    김무열, 본업 터지자마자 떠났다… ‘공식 입장’

    연예 

  • 2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연예 

  • 3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연예 

  • 4
    故 전유성, “사망 5일 전 마지막 전화”… 오열

    연예 

  • 5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국민 개그맨, 투병 끝 ‘사망’… 추모 계속

    연예 

  • 2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연예 

  • 3
    3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최후의 승자는 한국이 되는 이유

    연예 

  • 4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연예 

  • 5
    걸으면 20대 남성들에게 대시 받는다는 60대 한국 여자 연예인

    연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