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후덕’ 근황… 투턱 충격
2PM 닉쿤,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살 오른 근황에 팬들 ‘깜짝’
준케이와 상반된 분위기 눈길

그룹 2PM 닉쿤이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모았다. 지난 6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데뷔 18년 차를 맞은 닉쿤과 준케이, 장우영이 오랜만에 숙소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가장 먼저 숙소에 도착한 닉쿤은 모자와 후드티,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와 이전보다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반면 준케이는 뿔테 안경과 코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같은 숙소 생활에 나선 두 사람의 상반된 분위기가 한 화면에 담기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준케이는 화면에 얼굴이 부어 보일 수 있다며 식단 관리 이야기를 꺼내는가 하면 화면 구도를 신경 쓰는 모습으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준케이의 모습을 본 멤버들이 “오늘 소개팅 가?”라고 묻자 준케이는 웃으며 여유롭게 받아쳤다.

영상에서 세 사람은 숙소 청소를 함께 진행한 뒤 식재료를 주문해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장우영의 주도로 김치찌개를 완성한 멤버들은 식사를 마친 뒤 한강 산책에도 나섰다. 닉쿤은 제작진의 투명인간 취급 규칙에도 계속 말을 걸며 다가오는 등 엉뚱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멤버들의 장난에도 미소를 보이며 재료 손질을 돕는 모습으로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웃는 모습은 그대로다”, “편안한 분위기가 정감 간다”, “그래도 잘생겼다”, “처음에 배우 성동일인 줄 알았다”, “역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인 듯”, “준케이는 2015년과 똑같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다. 이후 ‘Heartbeat’, ‘Again & Again’, ‘우리집’, ‘Hands Up’, ‘10점 만점에 10점’, ‘Hands Up’, ‘기다리다 지친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마술학교’와 영화 ‘덕수리 5형제’, ‘브라더 오브 더 이어’, ‘치자나무 꽃 핀다’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THE RETURN’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6인 완전체로 진행되며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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