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43세’ 이특, 긴급 병원 行… 무거운 소식

논현일보

이특, 반려견 건강 악화에 도움 요청
아픈 반려견 품에 안고 병원行
“온가족이 간호하고 있다”

출처: 이특 SNS
출처: 이특 SNS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이특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혹시 주변에 강아지 심장병과 폐수종 그리고 갑상선 잘 알고 계신 병원이나 수의사 선생님 계시면 말씀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심쿵이와 함께 병원을 찾은 이특의 모습이 담겼다. 이특은 품에 안긴 반려견을 바라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지난 9일 SNS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주신 조언들 감사합니다”라며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이특은 “28일 서울심장병원을 예약을 했는데 좀 더 빨리 가고 싶지만 그 시간이 제일 빠른 시간이라 약 먹고 온가족이 쿵이 간호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16일 위례에서 조금 더 빨리 진료가 가능하다고 해서 바꿔보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이특 SNS
출처: 이특 SNS

또한 “쿵이도 잘 이겨내려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고요”라며 “오늘은 다니던 병원 가서 수치 검사하고 약 받고 올게요. 소식 종종 알려드릴게요”라고 전하며 지속적으로 근황을 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이특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 곁을 지키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출처: 이특 SNS
출처: 이특 SNS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쿵이 꼭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잘 이겨낼 거라고 믿는다”, “이특도 힘냈으면 좋겠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쿵이를 위해 기도하겠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반려견 심쿵이는 올해 9살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특은 평소에도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일상을 공유해왔기에 이번 반려견의 투병 소식에도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특(본명 박정수)은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그는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했으며 이후 ‘쏘리 쏘리’, ‘Devil’, ‘Mr. Simple’, ‘Miracle’, ‘Express Mode’, ‘차근 차근 (Way For Lov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특은 오는 6월 20일에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서울가요대상 MC로 나설 예정이다.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영화속 장면 같아 난리난 정치인과 아나운서의 충격적인 실제 불륜 장면
  • 전라도 사람 뿔나 있는 줄 알았다고 당당히 말해 위기 맞은 여가수
  • 현재 무작정 돈 많이 모으려 한다는 톱배우 정체와 납득이 가는 이유
  • 심수봉 지지 유명 연예인 나왔는데…호재라고 볼수 없는 인물 정체 ‘씁쓸’
  • SK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 인정에 노소영이 남긴 뜻밖의 한마디…’의외’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