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감이동 일대 발칵 뒤집은 ‘모형 일본도’ 소동

유튜브 검술 영상을 보고 산책로에서 보관 중이던 모형 일본도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하남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10일 오후 8시께 하남시 감이동 한 산책로에서 모형 일본도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임의동행 형식으로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A씨는 과거 검도 수련자로, 유튜브 영상을 보고 산책로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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