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들의 도서정가제는 이렇다
해당 표를 참조하여 지피티의 ‘잘 생각하기’ 기능을 사용해 물음
신간 시한(보통 18개월 – 2년)이 끝나면 할인율 고정이 사라짐
프랑스와 독일은 신간 시한이 끝나면 책 값을 엄청나게 할인하는
걸로 잘 알려져 있음
오스트리아와 네덜란드의 경우도 별반 다르지 않음
기타 유럽국가들
유럽의 경우 도정제에 시한을 두어 시한 종료 후에는
책에 대한 가격을 시장이 견인하는데
한국은 무기한 할인율 고정 (직접 할인 10% + 포인트 등 5)에
출판사, 작가 등 이쪽 이권과 엮인 인간들이 이제는
존나 투명하게 완전도서정가제를 외치고 있으니 참..
출처: 독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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