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복귀 불발의 전말 (이영미
차 단장은 고우석과 여러 차례 만나는 동안, 계약이나 대우와 관련해서는 아예 한 마디도 꺼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먼저 고우석의 요청이 있었다고 한다. 고우석은 자신의 미국행은 LG 구단주의 허락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터라 복귀한다면 구단 뜻에 따르는 것이지, 계약이나 대우 문제로 협상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는 것.
고우석 몸값올리려고 이런다고 했던놈들 진심으로 반성해라
출처: LG 트윈스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