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업무상 횡령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이유
– 관련게시물 : 청주 카페 알바 점주한테 550만원 돌려받았다고 함
2025.10.02 폐기 음료 3잔에 대해 횡령죄로 고소 당했고
2025.12.13에 출석 하라고 연락옴
알바생은 손님이 연하게 해달라고 해서 샷 하나 남은거 물에 타서 마신거고 2잔은 잘못 만든 음료였음 그리고 그 2잔은 폐기해서 매장 밖에 버렸다고 했음
점주는 경찰에게 단톡방 공지를 보여줌
단톡방 공지에는 무단으로 음료를 마시면 안된다는거였음
경찰은 알바생에게 단톡방 참여 여부를 물어봄
알바생은 단톡방에 들어가지도 않았음
그리고 다른 동료 알바생이 음료 근무하면서 한잔 마셔도 된다고 함
근데 경찰은 단톡방 공지와 알바생이 녹취록에 강요, 압박으로 인해 인정한 허위사실을 사실로 보고 횡령죄를 혐의가 있다고 판단한거임
결국 경찰은 제대로 수사도 안하고 횡령죄 기소 의견으로 보낸거임 이 경찰 때문에 자영업자들이 점주들이 어쨋든 경찰이 횡령죄 기소한건 죄가 있으니 그렇게 한거 아니냐면서 ㅈㄴ 싈드침 진짜 이 경찰 때문에 알바생은 2차 가해 당하고 있음
점주가 구라만 안 쳤어도 단톡방 공지를 급하게 수정만 안했어도 알바생은 무혐의로 나왔을거임
출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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