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국대 플랜A 논쟁…JPG
한 양산형 쇼츠의 주장…
국대는 4231이 답이라고 한다…
2014 때 홍명보가 4231만 썼다는 걸 알긴 하는지 궁금하지만
아무튼 그렇다고 한다….
반면 맞춤법 다 틀리는 한 축구용품점 틀딱사장의 주장…
현 국대 중원에 포백보호 되는 자원이 없고
결국 김민재가 그 역할까지 다 커버쳐야 되는데
김민재가 중원으로 튀어나가며 생기는 뒷공간을 커버하기 위해
센터백 숫자가 한 명 더 필요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리백을 쓰는 것이라고 하며
쓰리백이나 포백이나 윙백(풀백)의 역할은 다르지 않은데
쓰리백이라 익숙하지 않다고 하는 건
그 선수 기량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한다…
솔직히 양쪽 주장 다 일리는 있는 주장 같은데
니들은 어케 생각함?
출처: 해외축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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