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 서울 디너 후기(25.03)
3월 마지막 주 17시 2인 예약으로 다녀왔습니다.
작은 한입들
전 모수에서 단새우 김컵이 제일 맛있는거 같습니다
샴페인이랑 너무 잘 어울림..
전복타코 언제나 맛있는..
저번 방문때는 참깨두부였는데 말차로 바뀌었네요
안에 우니는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사워도우 아이스크림
사워도우를 우유에 넣고 그 우유로 만드신다고 함
퍼먹고 싶은맛
저번 방문때 넙치를 주셨다고 이번에는 고등어를 주셨습니다
당일 부산에서 올라온 참고등어라고 하셨고 딸기와 궁합이 너무 좋았네요
이 날 베스트 메뉴
처음 보는 메뉴인데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폼을 올렸고 아래에는
아스파라거스 조각과 풋마늘, 방아잎을 넣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향을 많이 담은 메뉴여서 인상 깊었습니다.
방아향때문에 혀가 살짝 얼얼했지만 ..ㅎ
예전 방문때보다 텍스쳐가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 메뉴: 루마니아산 트러플 사용한 도토리 국수
윈터트러플 사용한 시즌보단 향이 약했지만 그래도 x맛있습니다
채끝등심 스테이크와 떡갈비
솔직히 그냥 그랬습니다 살짝 오버쿡..
대파? 아이스크림 이거 좋았어요 파 향기가 생각보다 쌘데
아이스크림에서 못 먹어본 맛
소르베랑 떡은 깜빡하고 못 찍어서 예전에 찍은걸로 대체합니다 죄송..
작년 방문 때 보다 확실히 서비스 부분에서는 많이 좋아진게 느껴졌네요
음식 설명, 소믈리에 핸들링 등등..
예약만 된다고 하면 재방문하고 싶습니다
출처: 오마카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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