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고 있는 한국 사극 고증
뭐 깊은 성찰 이딴건 당연히 아니지만
1. 왕이 정치하는 것도 아니고 의전셔틀임
2. 의전을 어린애가 할순 없으니 섭정세우고 얼굴마담
여기까진 어캐어케 이해해줄수 있는데
3.신분제가 깨강정 되어가는걸 조금이라도 늦추려고
4. 쿠데타보다는 귀천상혼으로 인한 위신추락을 걱정중인 기득권 악역
이거랑
5. 평민에 서출이라 열등감 느끼는 여주
이게 4vs5가 동시에 성립이 되나?
신분제가 지엄해서 귀천상혼으로 위신추착 걱정할 정도면 왕제의 쿠데타를 조심하는게 맞고, 아니면 걱정이 없는데…?
– 왕사남에 과몰입중에 21세기 수양대군에 몰입이 가능할지
적장자도 아닌게 어린 조카 밀어내고 섭정 ㅆㅂㄹㅁ
출처: 메르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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