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가성비 스시맛집 다녀왔다
아ㅏㅏㅏ 토리톤
부모님이 전에 넘 맛나게 드셨엇는지
이번에도 가고 싶다하셔서
오픈런함.
어머 세상에 ㅋ
대기번호 100번이네?ㅋ
4시간이상 대기 확정!
이래저래 볼 일 보고 집에서 쉬다가
3시간반쯤 되니 콜 떠서 택시 타고 날아감.
자리 잡고 앉아 맥주부터 시키고
오늘의 추천 3종
골뱅이? 청어 단새우
2층 호타테(가리비)
달덜하이 존맛
생연어
아부리 연어 레몬소금
마구로 3종
시메사바
엔가와
아마에비
엔가와 코가시죠유(간장아부리 엔삐라)
오늘 최고가 우니
비쌌우니 한 장 더
난 급 닭이 땡겨서 카라아게 시켯고
나의 최애 닉슨롤도 묵고
엄니 국물용 새우우동 시켜드리고
마무리로 생연어랑 닉슨롤 먹고 마무리
상품권도 있어서 조금 싸게 먹었다링.
역시 하나마루보다 토리톤이 맛있다.
대만족
낼은 뭐 묵지?ㅋ
출처: 기타음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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