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홋카이도 2026 신규 폐선폐역 탐방기 – 하코다테선, 욘마루
– 관련게시물 : (1/3) 홋카이도 2026 신규 폐선폐역 답사기 – 준비(?)편
아침댓바람부터 나와가지고 니야마를 향함
운임은 270엔.
아침부터 사람이 많다
나 내려준 열차는 그렇게 가고
남은 사람들끼리 한참 자체 촬영회를 가짐
다시 돌아갔다가
다시 또 니야마 감
폐역안내문
이 건물이 다시 활용될 날이 올까?
그래도 본선상 역이니 보선반으로 쓰긴 하겠지?
에키노트 보면 ㄹㅇ 금손들 많음
부럽더라 이런 문화
한국이었으면 색1스 보332 이런거 적혀있을 확률 59%
지나가는 호쿠토와
녹슬어서 문드러져가는 역명표
니야마 고원은 모르겠고 니야마 온천은 망해서 없어졌나봄
모리부터 하코다테 가는 완행에 쓰인 니야마
감전스루조!!
호쿠토 타고 호쿠토에서 오샤맘베로 이동
오샤만베에서 내렸는데
역시나 하코다테본선 극악의 배차(1일 4회)는 어쩔수 없어서
시외버스(1일 1회….) 로 이동하기로 함
정류장 이름은 아직 후타마타역이라고 하는데
정류장 표지는 이미 역자를 떼버렸더라
여기도 장인
역사. 안에서 아줌마랑 철덕이랑 싸움남
아줌마가 아무생각없이 승차역증명서 뽑고 내리니 뒤에 철덕아재가 가이진이냐 뭐하는짓이냐부터 해서 아주 그냥 지랄 옘병을ㅋㅋ
그렇게 3시간을 혼자 역에서 버티고 버티다 탈출
오샤만베역에서 열차 구경도 좀 하다가
토마코마이를 가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오늘 소야색 급행이 나온다고 해서.
무카와까지 왕복 함 조져주고
삿포로 와서 기절.
출처: 일본 철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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