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실화 90년대 구급대 극한직업 이야기

오늘도 평화로운 90년대 새벽 ㅋ
친구들하고 술을 마시고 돌아가던 김춘식씨

스텔스차 ㄷㄷ

집에 거의 다다르고

술을 존1내 쳐먹어서 매우 졸린상태

그때 갑자기 나타난 무단횡단자

깜짝 놀라 핸들을 트는데

교통사고가 나고 만다

ㅇㅏ ㅁㅓㅇㅑ ㅅㅣㅂㅓㄹ

차에서 내린 김춘식

한편 차에서 불이 나는데

어머 저기 불이 났잖아??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119 구조대

한편 다친채로 집까지 걸어온 김춘식씨

위층으로 올라가는데

???

올라온 아내

남편과 실랑이를 벌이기 시작한다

한편 도착한 소방관들

화재를 진압한다

그사이 점점 실랑이가 과격해지고

그때 구급차도 도착했다

김춘식씨를 발견한 대원들

술에 취한 김춘식씨가 병원 안 간다면서 난동을 부리기 기작하고

아니 저 형님 잠깐만ㅇ

ㅁㅓㅇㅑ!!! ㅇㅣㄱㅓㄴㅗㅎㅇㅡㄹㅏㄱㅗ ?/)*)?9?*?9%;*?*4946)-?/!!/

그때 한 대원이 아이디어를 내는데

아 형님

저 나 몰라유?

ㅁㅜㅓㅇㅕ ㅆㅣㅂㅏㄹ

아이고 형님 3차 가셔야죠-! 형수님도 같이 간다고 하셨어요

ㄱㅡㄹㅕ?

그렇게 병원으로 납치(?) 당했다고 한다
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