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숙소는 좀 무섭긴 했네
비수기 비인기 개깡촌 히라도에서도 다른 관광 호텔들에 밀리는 료칸형 호텔인데 저 큰 건물에 손님이 나하고 1팀 밖에 없었을 거임… 직원이 손님보다 더 많았음…
게다가 호텔에 절반이 버려져서 방치되어 있는데 그게 가는 길마다 찔끔 찔끔 보이게 되어 있음ㅋㅋㅋ
그리고 개뜬금없이 수족관에는 투구게 2마리랑 불가사리만 있고
게다가 객실에서 바다 풍경 보고 ‘우와~’하는 느낌이 아니라 밤에 창문이 구구구궁…거릴 정도로 히라도 바다가 거침ㅋㅋㅋ
여긴 장난 안치고 잘못 골랐나 후회 1번은 했음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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