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붕이들 고향 갔다옴 (라고 쓰고 푸키먼스토어) 갔다옴.jpg
안녕하냐 닌붕이들아 예전에
닌붕이들 아내 파는곳 가다가 원하는거 못얻고 피눈물 흘린 닌붕이다
이번에는 31절 도쿄 마라톤 지인 참여하는거 같이 응원 및 구경 가는김에
거기서 닌붕이들의 마음의 고향에 들렸음…
외국인들이 엄청 많더라고

닌붕이들의 고향인 시부야 닌텐도 스토어시다 (시부야 파르코)

우선 주말인 것도 있고 마라톤 일정이 끝나면서 그런지 외국 닌붕이들도 엄청많더라 닌붕이들 뿐만아니라 닌순이들도 천지였음

역시 닌텐도 대장님 나오시고

그리고 우리 스위치2 마루타 고릴라놈

만몐미

그리고 역시 동숲에는 닌순이들이 엄청 몰려있더라
닌순이들 꼬실려면 동숲 드가쟈~

그리고 녹색옷을 입은 젤다와 피쿠민들을 메인 테마로 굿즈를 팔더라

젤다와 링크 가논이 있는 레고 사고 싶었긴했는데 몸집이 눈물을 머금고 돈을 아꼈우ㅠㅠ

아니 푸키먼 갔다메 왜 푸키먼 없음?
이라고 하는데 푸키먼은 바로 근처 부스에 따로 독립되어 있었음…
다른 페르소나나 점프 이런것들도 있지만 우선 이건 논외로 보고

옆에 고닉냄새가 진동하는곳을 지나면…

근처에 바로 캡슐에 있는 뮤츠가 뙇! 담겨있음
여기에 꼬맹이들이나 서양닌붕이들이 사진 많이 찍더라
닌붕이들도 여기오면 저기서 인증샷이나 찍으면 될 듯?


님 아내들 파는 곳도 있었음 (치코리타가 인기가 많나봐)

인형의 종류는 상당히 많았는데 다른 특이한 굿즈는 그렇게 교토 푸키먼 센터에 비해서는 많이 팔지는 않더라?
그래도 다른 굿즈들도 상당히 많았었음

스크린으로 N은 멋지게 밀어주면서… 왜 5세대는….

얘 이름은 뭔지 모루겠음 알려주 (메로엣타말고)
근데 교토 푸키먼 센터에 비해서 슴슴하네~ 라는 느낌이 들긴했었음 그래도 충분히 찍을만한게 많더라
그러가다가 여행동선에 도쿄 캐릭터 스트릿도 겹치길래 푸키먼 스토어 가봤음 (여긴 닌텐도 스토어가 없더라…)



특정 인기있는 상품들은 3개 밖에 못사게 제한을 해두더라
역시 인형들은 다양하게 있었고 파르코보다 종류가 더 다양한 느낌이였음



이건 닌붕이들 아내들이고



주변에는 드래곤볼 가면라이더 프리즘스톤 프리큐어 스토어들이 있더라
당연히 사고 싶은 거는 너무 많았지만 귀국할 때 들고가기 너무 힘들것 같아서 그나마 꽝이 없어보이는거 하나만 샀음…



진짜 꽝이 없는거만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3,5면 좋다고 생각함
캬 씨발 쎅쓰!!

마지막으로 3월 5일날 푸키피아 나온다고 팜플렛도 주더라 깜빡잊고 팜플렛은 안가져왔음…
이번에 평가도 좋다고 하니까 이번에 사보려고 모두 푸키피아 많관부!!!!

출처: 닌텐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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