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도시 효고현 탄바시 여행기 – 1
일본 소도시 하면 다양한 도시들이 나오지만 내가 이번에 간 곳은 효고현의 탄바시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 본 사람이 많을듯한 소도시임
아마 여기 여행기 올리는 사람은 내가 처음일듯 싶다.
탄바란 어떤곳이고 어디에 있는가?

고베랑 히메지와 같은 효고현에있는 인구 5만의 소도시이고 밤이 특산물이라고함
가는법은 아래 이미지 참조

오사카역에서 후쿠치야마선 타고 사사야마구치역에서 갈아타고 이소역으로 가면됨
카이바라역으로 가는법도 있긴한데 난 안가봐서 모름

참고로 역은 이렇게 생김 생긴대로 역무원이 없는 무인역임
여기서 30분정도 걸으면 그나마 시내로 갈수있는데

나는 이 호텔에 묵었음 조식도 있고 1층에 만화책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음
대욕장도 있는데 남자만 쓸 수 있었던 점이 흥미로웠음

바로 짐만 풀고 들른 호텔 바로앞에 있는 카페
내가 탄바라는 곳을 알게된 것도 가게된 계기도 여기 카페에 일하는 직원 분이랑 친해지게 되어서 방문하게 됨
여기는 커피나 음료만 파는게 아니라 브런치 같은 식사도 가능한 곳이었다.

메뉴이름은 까먹었지만 일단 맛있어보이는 걸로 시킴 여기 채소는 전부 단바에서 제배한걸로 나온다고함
그래서 그런지 신선하고 다 맛있더라 배고파서 그런지 바로 한끼 뚝딱함

밥 먹고 나서 후식으로 시킨 티라미수 여기 티라미수가 진짜 맛있더라. 방문한다면 무조건 시켜야 할 메뉴
먹고 나서 호텔에 들어가니 낮잠이 쏟아지더라 이땐 여름이어서 걷는 것도 빡셌었음
바로 샤워하고 낮잠 때리니까 바로 저녁 먹을 시간이라

친구에게 추천받은 중화요리 집에 가기로 함
가서 혼자라고 하니까 바로 카운터석으로 안내해 주시더라



바로 맛있어 보이는 마파두부와 볶음밥, 교자를 주문 진짜 개맜있었음 사진 올리는 지금도 다시 먹고 싶을정도
진짜 마파두부 얹어서 볶음밥이랑 먹으니까 천국이더라 다시 탄바를 가게 된다면 여기는 무조건 다시 갈거임
첫날은 이거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게 끝이었는데 시골이라 그런지 ㄹㅇ로 개깜깜해서 무서웠음
친구가 둘째날부터 안내해준다 해서 첫날은 나혼자 그냥 동네 돌아다녔지만 다음편부터는 탄바의 관광지 위주로 소개할 예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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