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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선거조작 주장 관련 사실관계 및 대응방향

디시인사이드

– 관련게시물 : mbc) 이준석-전한길 토론회 떴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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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 문서는 우정사업본부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및 제21대 대통령 선거 등에서 제기된 사전투표 우편물 배송 관련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규명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정리한 보고서입니다.

1. 우편물 배송 체계 및 경로 의혹 해소
부정선거 주장 측은 우편물이 접수지에서 배달지로 직송되지 않고 여러 곳을 경유하는 점을 문제 삼았으나, 이는 우편물류 체계상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 배송 효율성: 전국의 모든 우체국(3,300여 개)이 배달국(500여 개)으로 직접 운송할 경우 약 165만 대의 차량이 필요하여 비효율이 발생합니다.
* 표준 경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모든 우편물은 ‘우편집중국’을 경유하여 행선지별로 분류된 후 배송됩니다.
* 이상 종적의 원인: 단시간 내 다량의 우편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전산 등록 지연, 작업자 실수(오구분, 이중 등록), 시스템 에러 등으로 인해 실제 경로와 전산상 종적이 일시적으로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2. 보안 관리 및 감시 체계
우정사업본부는 선거 우편물 배송의 전 과정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외부 참관 확대: 2024년 제22대 국선부터는 모든 과정에 경찰 호송을 실시했으며, 2025년 대선 시에는 중앙선관위 주관 ‘공정선거 참관단’이 배송 과정을 참관했습니다.
* 물리적 보안: 선거 우편물은 전용 용기(보안 스티커 부착)에 담겨 이송되며, 모든 과정이 CCTV로 촬영되어 우편물 바꿔치기가 불가능합니다.
* 물량 확인: 투표소에서 인계된 물량과 선관위에 배달 완료된 물량은 시스템을 통해 매일 교차 확인하며 일치 여부를 점검합니다.

3. 법적 대응 및 정보 제공 원칙
* 정보 보호: 우편법 및 우편업무규정에 따라 발송인이나 수취인이 아닌 제3자에게는 우편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나, 법원·검찰·경찰 등 관계 기관의 적법한 요구 시에는 모든 자료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 허위사실 대응: 부정이 없었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자나 확인 없이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서는 고소 및 언론중재위 제소 등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4. 검찰 수사 결과 (2020년 사례)
2020년 당시 제기된 주요 주장들은 검찰 조사 결과 모두 시스템적 특성이나 단순 오류로 밝혀져 각하 처분되었습니다.
– 수신 날짜가 없는 건 | 우편 차량 도착을 지연 등록하여 배달 결과에 도착 시점이 표기되지 않음
– 내비게이션보다 빠른 이동 | 처리 관서 간 등록 시각이 연속 표시된 전산상 지연 등록 사례
– 수취인 이름이 ‘새우를’ 등 | PDA 서명 과정에서 시스템이 필기체를 잘못 인식함
– 집배원 이름이 ‘교부담당’ | 집배원이 아닌 직원이 배달할 경우 해당 직원의 담당 업무로 등록함

5. 향후 강화 계획 (제9회 지방선거 대비)
* 시스템 개선: 오구분 발생 시 팝업창 게시, 시스템 자원(메모리) 사전 확보를 통해 전산 오류를 방지합니다.
* 참관인 대기 요청: 우편물 접수 시 투표소에서 방문한 관리관, 참관인, 경찰이 접수가 완료될 때까지 대기하도록 요청하여 신뢰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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