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할리우드가 씹 근본 넘치던 시절…jpg
앰흑 역할
백인한테 숯 칠해서 흑인연기 시킴
동양인
이건 분장을 상당히 잘했는데
말론 브란도 눈썹에 테이프를 붙여서 위로당기고
동양인 역할시킴
지금보면 똥양인 존나 놀리는듯한 과장되고 멍청해보이는 영어 억양은 덤
몽골인
칭기즈칸도 그냥 백인한테 똥양인스러운 수염 붙이고
나 칭기즈칸이요 행세시킴
미국 원주민
그냥 백인한테 머리띄하나 씌우고
머리띄를 썻으니 원주민이요 연기함
이집트 파라오
그냥 백인한테 파라오 옷 입힘
그냥 열등한 유색인종 따위는 캐스팅안하고
전부 백인만 캐스팅해서
백인들한테 유색인종 연기 시키던 씹근본 시절 ㄹㅇ..
푸만추의 얼굴 (1965)
크리스토퍼 리가 분장함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