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2개밖에 없다는.. 여자 선수 ..jpg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을 2개나 땄다는
캐나다의 플로렌스 브루넬 선수
알고 보니까 손가락이 2개 뿐인
장애인 선수 였다고 함
선천적으로 손가락이 2개 밖에 없는
기형 장애로 태어나서 어릴때 부터
놀림을 많이 받았지만
기 죽지 않고 많은 운동을 배웠다고 함
원래 쇼트트랙은 밸런스가 중요 한데
손가락 2개 라는 엄청나게 불리한 약점을
본인 손에 맞는 커스텀 장갑을 끼고
노력과 훈련으로 극복 했다고 함
선수 본인은 장애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영광스럽다고 함
정말 인간 승리 같네..
출처: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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