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 특집] 숨겨진 금융 영화 Too big to fail 소개

영화제목은 Too big to fail
한국어로 굳이 번역하면 대마불사



빌 클린턴 대통령이 글래스-스티걸 법안을 폐지하면서
버블이 본격적으로 부풀어오르기 시작함


미친듯이 오르는 시장


조금씩 버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베어스턴스가 망하면서 버블 붕괴가 조금씩 가시화됨


이제 다음으로 약한 투자은행인
리먼 브라더스가 흔들리기 시작함



리먼 브라더스 CEO 개빡침

시발 실적 개좋은데 왤케 억까함?
재무장관(행크 폴슨)한테 하소연 중



워렌 버핏한테 전화해서
우리한테 투자하라고 해줘

응 안돼


부하직원들한테 라떼는 시전 중
미국이나 한국이나…


그래도 버핏한테 전화 함 때려달라고 설득하는 직원

현재 미니애폴리스 연준 총재인
닐 카시카리도 이 때는 따까리였다


결국 버핏에게 전화하는 재무장관
하지만 버핏은 내키지 않는 듯


위기에 처한 기업 골수 빨아먹기로 유명한 버핏답게
아주 뭐같은 제안을 내놓는다

버핏 이 미친 노인네

미친건 너야



시발 그래도 안 돼!!
우리가 망할리 ㅇ벗어


당시 산업은행이 리먼 브라더스 인수를 추진했던 일화도 나옴


뻐킹 김치맨 출동!

열심히 PT 하는 중


근데 뻐킹 김치맨들은 의외로 호구가 아니었다
속이 타들어가는 리먼 CEO


결국 CEO가 직접 나선다
아 이거 완전….



결국 개찐빠를 낸다


기분이 상한 김치맨들은 자기 행성으로 돌아가는데…
리먼 브라더스는 이 난관을 이겨낼 수 있을까? (못 이겨냄)
출처: 서학개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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