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우빈, 결혼 한 달 만에… 진짜 ‘축하할’ 소식
신민아♥김우빈 결혼
신혼여행 사진 공개돼
차기작으로 활동 재개

신민아, 김우빈의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신민아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해외 길거리를 걷거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스페인 테이데 산과 테이데 국립공원 등이 포착되는 것으로 보아 신혼여행 중 찍은 사진으로 추측된다. 신혼여행 중인 신민아는 어느 때보다 행복해보이고 빛나는 미소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 편안해보이는 의상에서도 범접할 수 없는 ‘연예인’ 분위기가 드러나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신민아가 올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혼여행 사진..이렇게라도 보여줘서 고마워요”, “김우빈도 같이 찍은 사진 올려주지”, “진짜 예쁘다”, “결혼하고 더 예뻐짐”, “민낯 맞아? 빛난다”, “김우빈이 찍었나봐…분위기 낭낭” 등 반응을 전했다. 실제로 신혼여행 중 찍은 사진들이라면 김우빈이 찍었을 신민아의 사진은 애정이 듬뿍 담긴 모습으로 찍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신민아, 김우빈은 10여년의 긴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결혼식 이후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페인에서도 신민아, 김우빈의 목격담이 종종 전해지기도 했다. 신민아, 김우빈 모두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아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결혼 직전까지 ‘다 이루어질지니’,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 팬미팅 ‘Woobin’s Diary’ 등으로 활약한 김우빈 역시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이 검토 중인 ‘기프트’는 한국 드라마 사상 최초로 고교야구부를 다룰 예정이며,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이 생긴 프로팀 야구 코치가 꼴찌 아마추어팀인 덕천고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한 시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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