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장나라, 남편 두고 돌연 일본行…
첫 고정 예능, 완벽 적응한 새 집주인
남편 걱정한 아침, 사랑스러운 반전
3년 만의 귀환, 시청률 1위 힐링 예능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 장나라가 ‘최적화 집주인’으로 우뚝 섰습니다.
지난 12일(일) 첫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연출 신찬양, 김아림/이하 ‘바달집’)에서는 돌아온 터줏대감 성동일, 김희원과 함께 새 집주인으로 합류한 장나라가 바다 건너 이국 땅에서 첫 번째 유랑 집들이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수도권 가구 최고 4.7%, 평균 3.5%, 전국 가구 최고 4.5%, 평균 3.5%로 케이블 및 종편 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과 전국 모두 최고 2.2%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내 시청률 1위를 지켰습니다.

프로그램 최초의 여자 집주인으로 합류한 장나라는 설렘과 긴장 속에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예능 고정 출연도, 캠핑도, 장기간 야외 생활도 처음이라는 그녀는 “혼돈의 카오스이지만 또 재미있을 것 같다. 저에겐 ‘바달집’이 톰소여의 모험급”이라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습니다.
장나라의 남편 반응도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녀는 “신랑이 섭외 이야기를 듣자마자 잇몸 만개하며 퇴근했다. 출세했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세 사람은 ‘바달집’과 함께 일본 시모노세키항에 입항하며 본격적인 유랑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캠핑카를 싣고 일본으로 향하는 배에 올랐는데요.
이튿날 아침 장나라는 일어나자마자 급히 휴대폰을 들고 누군가에게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알고 보니 전날 밤 배 안에서는 신호가 끊겨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았던 겁니다.
올해로 결혼 3년차인 그녀는 “남편이 전화가 안 돼서 완전 당황했었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 어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3년 만에 돌아온 CJ ENM의 대표 히트 예능 IP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내 집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 ‘바퀴 달린 집’이 바다를 건너 세계로 향하는 새로운 모험기를 담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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