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 김혜경’ 돌연 뺨 맞았다…大참사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를 보좌하는 제2부속실장 자리가 한동안 공석으로 남게 되면서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제 영부인보다 대통령실 핵심 참모의 권력이 더 세다”고 공세를 높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가만히 있던 김혜경 여사가 정치적인 공세로 뺨을 맞은 것과 같다”라는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항간에서는 영부인보다 ‘존엄현지(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서열이 더 높다는 말이 나온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제2부속실 운영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는데, 한 달 전부터 인사를 준비했다는 강훈식 비서실장의 설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라며 “결국 ‘김현지 수호’가 ‘영부인 보좌’보다 급했던 셈”이라고 직격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이 대통령은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제1부속실장으로 임명하고, 윤기천 제2부속실장을 총무비서관으로 이동시켰다. 이에 따라 김혜경 여사를 직접 보좌하는 제2부속실장 자리는 비어 있는 상태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인사가 김현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피하기 위한 조치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송 원내대표는 “김현지 실장은 국감에 출석해 세간의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라며 “우상호 정무수석이 ‘100% 출석하겠다’라고 공언한 만큼 국민 앞에서 약속을 지켜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이어 그는 “국민의힘은 추석 이후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김현지 실장의 증인 출석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며 “국회 운영위원회뿐 아니라 산림청 인사개입, 백현동 비리 의혹 등 관련 상임위 국감에서도 김 실장이 직접 답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에도 별도의 글을 통해 이 대통령의 예능 출연을 정면 비판했다. 그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647개 행정시스템이 마비된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대통령 부부는 카메라 앞에서 웃고 있었다”라며 “국민의 삶이 멈췄는데 대통령이 웃을 수는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 대통령은 화재 발생 이틀 뒤인 28일에서야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했다”라며 “그마저도 회의 직후 향한 곳이 재난 현장이 아닌 예능 녹화장이었다. 국가적 위기보다 홍보용 예능을 우선시한 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은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하고, 재난 대응 지연과 직무유기 논란에 대해 명확히 해명해야 한다”라며 “이번 사태는 단순한 일정 문제가 아니라 국가 리더십의 근본을 되묻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댓글4
국민의 무거운짐당 혐오정치에 정답은 국짐당 10000%해산이 정답이다. 너희들은 반성은없고 두터운 민낮에 반성없는 극우세력 국민앞에 부크러운줄 알아라
DFAST,, 어떤 언론사 인가? 우리나라 이름 없는가? 아주 열심히, 기사 제목를, 혐오 스럽게, 저질로 표현하고 있어요, 무엇이 대참사 인가? 돌연 빰맞다 등 ? 국민이 보기엔, 개 거품 물고, 환장하며, 달겨들어, 쓰는 아주 보기 흉한, 기사 제목이다 ! 나라위한, 진정한 언론사가 되길, 바란다,,
Sam
송언석 똥꾸멍 청소부터 해라,, 정청래 대표, 국회 발언중, 계엄이 성공 했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는 이자리에 없엇을 것이다. 라고 하자,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망 발언한, 국힘당 저질 원내 대표 송언석, 니가 한 발언 이었다,,
참, ~~ 싸이코정당 ^^ 별 그지같은 트집을 다 잡는다. 뜨신밥먹고, 국민혈세로 월급받으면서 국민들 혈압올리는게 그게 할 짓이냐? 해체해라~ 하라는 일은 안하고..지 ㄹ ㅏ ㄹ ~~~ ㅉㅉㅉ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