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추방된 중국인들, 밀입국하다 잡혔다… ‘최대 규모’
낚시꾼으로 위장 태안 해안서 검거
2년 만에 최대 규모… 8명 전원 구속

추석 연휴 새벽을 틈타 소형 레저보트를 이용해 충남 태안 해역으로 밀입국하려던 중국인 8명이 모두 구속됐다. 대부분은 과거 국내 불법체류로 강제 출국당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년 전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중국인 22명이 적발된 이후 최대 규모다.
8일 태안해경에 따르면 대전지법 서산지원은 이날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를 A(40대)씨 등 중국인 8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해경은 “지난 5일 오후 11시 38분쯤 태안 가의도 인근 해상에서 미확인 선박이 접근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8척과 육군정 2척을 급파해 6일 오전 1시 43분쯤 해당 선박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해경과 군이 합동 작전을 펼친 결과, 가의도 북서방 22해리(약 40㎞) 해상에서 115마력 엔진이 달린 소형 레저보트 한 척을 발견했다. 배에는 62세 남성을 포함한 중국 국적 남성 8명이 타고 있었다.
검거 과정에서 1명이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로 뛰어들었지만, 20분 만에 구조됐다. 선내에서는 낚싯대 4개, 30ℓ짜리 기름통 6개, 생수 등이 발견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5일 오전 10시쯤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서 출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3명이 보트를 직접 사들인 뒤 나머지 5명을 모집해 함께 한국행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국내 불법 취업을 노렸으며, 이 중 7명은 모두 과거 국내 불법체류로 강제 출국당한 전력이 있었다. 해경은 대공 관련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한편 지난 9월 8일에는 중국인 남성 5명과 여성 1명이 고무보트를 타고 제주 해안으로 밀입국하다 적발돼, 출입국관리법·검역법·영해 및 접속수역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바 있다.















댓글2
맞아요 법을 엄격하게 해야되요 땅취득도 그들 명의론 없에야된다고 봅니다
중국인들한태영주권도함부로남용안했으며합니다또한귀하하는사람들도얼마나우식하고싸나운지아세요병원에서도 간병인들제대로간병드하지안고구박만하고또한지네가다리아프면서환자간병하여재대로할수있을끼요그러니짜증내고왜또한문제인때 중국사람들수급자을뫠이렇게만이해주었어요수급자만들고 간병하면서두부부가얼마를버는지아세오ㅡ7백넘게벌고있어요 언제귀하하고우리나라세금을얼마나냈다고 수급자왜만들어줍니까 우리나라현실자식들못살ㅇᆢ힘들게사는이도만아요문제인정부때 우리나라믈제가만다는거아세요 나라에서청소하는일 그것도반공무원아니예요 그런대도집 차다있는대수급자만들어줘요 사실현실이심학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