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파트서 사람 추락”… 20대 ‘군인’ 숨진 채 발견

경북 영주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군 장병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영주경찰서와 영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7분쯤 영주시 휴천동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는 아파트 화단에서 군 장병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A씨는 경기 파주의 한 군부대에 복무 중인 현역 병사로, 휴가 중인 상황으로 파악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씨의 시신을 군 수사기관에 인계할 예정이다. 가혹행위 여부 등에 대해선 소속 부대가 있는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댓글5
뭔 나라 정부탓이여 이유가있것제
나라가 잘못되고 정부가 잘못되었기 때문이겠지 오호통제라
나라가 너무 잘 못 돌아가고 있네. 젊음으로는 못할일이 없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정관용
안타깝네요
어찌 젊은이들이 자꾸.. 주모가슴에 못질울. 너무 쉽게 세상을 살았을까? 그래도 그렇지.. 천지부모가주신 먹숨을 함부로..좀더 성숙하게 대처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