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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8년째 열애 중인 ‘이광수♥’ 이선빈, 폭탄 고백

CG-뉴스에이드

이선빈, 조아람에 “태교·딸 하고 싶다”
이광수와 8년째 열애 비결 고백
새 드라마 ‘달까지 가자’ 출연

출처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출처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배우 이선빈이 후배 조아람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표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태교와 딸을 언급하는 솔직한 고백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EP.110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짠한형} 너희랑 술 안 먹어, 미란이 삐짐!’ 영상에서 이선빈은 유쾌한 입담을 뽐냈는데요.

출처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출처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그녀는 조아람을 보며 “너무 예뻐서 변태처럼 웃고 있었다”라며 “메이크업을 받다가도 아람이가 생각났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중에 태교를 아람이로 하겠다, 아람이가 내 딸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직접 고백했다며 “광기 어린 얘기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죠.

이에 조아람은 “너무 좋았다”며 환하게 웃었고, 라미란은 “집에 가서 모닥불 영상 보며 또 눈물 흘리는 것 아니냐”며 분위기를 돋웠습니다.

앞서 지난 6월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의 8년째 공개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서로 성향과 코드가 잘 맞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개그 코드부터 식성까지 비슷해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오래갈 수 있다”라고 전했는데요.

또 “둘 다 장난꾸러기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유쾌한 성격이 장기 연애의 원동력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출처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지난 8월에도 그녀는 “만날 때마다 웃을 일이 생긴다”며 연애 비결을 공개했고 “놀이공원에 자주 가고 자유롭게 다닌다. 오히려 오래되다 보니 대중이 지켜주는 느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태교·딸’ 발언 이후 누리꾼들은 “곧 결혼 소식이 들려오나요”, “예쁜 사랑이 결실 맺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이 출연하는 MBC 새 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세 여성이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펼쳐지는 흙수저 현실 생존기를 담았으며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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